• Right Ad
Banner Ad
Seattle Korea

렌튼에서 워싱턴주 교통부 직원의 보수공사 트럭과 세미트럭이 충돌하며 두명의 직원이 부상을 당했다.

이 충돌사고는 새벽 4시경 I-405 Northeast  30th 근처에서 발생하였다. 이 충돌로 인하여 두차선이 폐쇄되었으며 1마일의 긴 정체를 초래하였다

조사가 끝난후 사고현장은 바로 수습되었다.

 

저작권 ⓒ seattlekorea.com 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ke
번호 제목 날짜
1498 [SK news] Summit lake 독성 녹조류로 인해 당분간 폐쇄조치 2018.04.28
1497 [SK news] 메이데이 시위대비로 분주한 다운타운 상점들 2018.04.28
1496 [SK news] 뷰리엔서 훔친 챠량이 스쿨버스 들이받아 2018.04.28
1495 한미정상 75분간 통화…트럼프 "일이 매우 잘 되고 있다"(종합) 2018.04.28
1494 "개성공단에 아직 재산 그대로…하루빨리 다시 문 열었으면" 2018.04.28
1493 한진家 밀수·탈세 의혹 풀 열쇠는…'튀는 명품가격' 2018.04.28
1492 대전역 에스컬레이터 '역주행'… 6명 다쳐 2018.04.28
1491 브리짓 여사 "멜라니아 정말 유쾌하고 재미있는데 외출도 못해" 2018.04.28
1490 미국 언론 일제히 쓴소리…"류현진 왜 일찍 교체했나" 2018.04.28
1489 [판문점 선언] 도보다리 회담때 경호원들은?…합동경호 손발 '척척 2018.04.28
1488 중국-"학창시절 왕따에 상처" 中 20대, 모교 찾아가 흉기난동 2018.04.28
1487 교도 "트럼프·아베 전화 통화…대북 대응 협의"(속보) 2018.04.28
1486 42년 미제 '연쇄살인사건' 수사 美경찰, 엉뚱한남성 유전자 채취 2018.04.28
1485 "애플, 2020년에 8K 고해상도 VR·AR 헤드셋 출시" 2018.04.28
1484 '평양냉면'에 쏠린 세계의 눈…"평화의 상징 됐다" 2018.04.28
1483 미 위스콘신서 구급 헬기 추락…탑승자 3명 전원 사망 2018.04.28
1482 골든스테이트 킬러'의 두 얼굴…변호사 아내·의사 딸도 있었다 2018.04.27
1481 미 교사 수만명 동맹휴업하고 "월급 올려라"…시위 전국확산 2018.04.27
» [SK news] 오늘 새벽 405서 주교통부 트럭과 세미트럭 충돌 2018.04.27
1479 [SK news] 여학생 강간한 짐승같은 교회오빠 2018.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