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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체적이어야 해요

-이제 잘 시간이니 장난감 정리해가 아니라, '바늘이 9에 갈때까지 '라고 데드라인을 장확히 주는게 필요합니다.착하게 행동해, 조금만 더 놀아,는 다르게 해석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이유를 제시해야 아이들이 납득할수 있어요

-아이들은 자신에게 해당되지 않으면 수용하지 않습니다. 그 순간은 받아들이더라도 내면화되기는 힘들거든요. "9시면 너희가 자야하는 시간이야. 엄마는 너희가 잘자서 건강하게 크는것이 중요한데 그러려면 9시에 자야 해."이런 식으로 말해 주세요

 

3. 이 두가지를 이해할수 있는 언어로 말해 주세요

-그렇다고 맘마 까까 처럼 아기 언어를 쓰는데 아니라 아이가 이해할수 있는 언어를 사용해 말해야 합니다. 

아이가 시계를 볼줄 모르는데 9시라고 하던가 성장 세포가 나오니 자야한다던가는 아이가 이해할수 없겠죠.

 

현명하신 어머님들, 사실 정답은 없어요. 내 아이를 가장  잘아는것은 엄마고 아이에 맞게 원칙을 정하고 FIRM 하게 해주시는 것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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