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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거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이의 행동만 보고 욱하지 말고 먼저 아이들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를 헤아려보고

 

아이편에서 한번 더 생각해보는 여유를 가져보아야 합니다.

 

사실 쉽지 않습니다. 그러난 한번 두번 연습하다보면  가능하고 나를 먼저, 내감정을 우선으로 생각하지 말고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면 아이도 자신의 마음을 열고 엄마아빠가 자기 편이라는 느낌을 갖게 됩니다.

 

진정한 소통의 길이 열리는 거지요.

 

00가 엄마한테 혼나서 화가 났구나. 많이 속상했겠다. . .하면서요..

아이가 부모와 소통하면서 자존감도 높아지고  아이와 통하는 부모님이 될수 있습니다.

늦지 않았어요. 연습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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