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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는 이름으로  잘 알면서도 잘 안되는 것은 ....  이라고 쓸수 밖에 없네요 ㅠㅠ

 

 

 

 

 부모에게 가장 듣기 싫은 말

넌 안돼, 넌 못해.
너 커서 뭐가 될래?
그럴 거면 왜 태어났니?
아유, 창피해.
지금 어디서 뭘 하고 있어?
아니, 그것밖에 못해?
그 따위로 할 거면 다 집어치워! 

부모에게 가장 듣고 싶어 하는 말

오늘도 많이 힘들었지?
수고했어. 잘했어.
괜찮아, 괜찮아.
푹 쉬어.
그 정도면 충분해.
그래, 잘했어. 아주 잘했어.
그래, 그렇지. 네가 맞아.
아니야, 걱정 마. 아빠도 네 나이 때 그런 실수 숱하게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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