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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ttle Korea

15세 소녀가 시애틀 지역에서 총격을 당한 후 병원에서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애틀 경찰은 오늘 오전 8시 15분경 총격이 들린다는 이웃의 신고를 받고 현장으로 출발했다. 현장에는 15세 소녀가 총상을 맞고 쓰러져 있었고, 구급차에 실려 하버뷰 의료 센터로 이송됐다.

 

당국은 소녀의 부상이 다행히 목숨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했다.

 

경찰은 전날 저녁 소녀의 집에서 파티가 얼렸는데, 초청받지 못한 불청객들이 집에 들어왔고, 사람들은 그들을 쫒아냈다. 그 후 외부에서 서너발의 총성이 울렸고, 현관문을 관통한 총알이 소녀의 복부에 맞은 것으로 전했다.

 

현재 경찰은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저작권 ⓒ seattlekorea.com 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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