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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ttle Korea

타코마 경찰은 지난 토요일 저녁 프레드 마이어(Fred Meyer) 앞 걸 스카우트 부스에서 쿠키를 훔치려고 한 두 남성을 추적하고 있다.

 

웨스턴 워싱턴 걸 스카우트 연맹은 “그들은 처벌을 받아야 하겠지만, 아무도 다치지 않은 것에 감사하다”고 페이스북에 글을 게재했다.

 

타코마 경찰은 두 남성인 20대 백인 남성으로 두명 다 회색 후드와 청바지를 입고 있었다고 전했다. 한명은 권총을 소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남성은 비명을 듣고 사람들이 몰려오자 현장에서 도망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용의자들은 뒤쫓고 있다.

 

 

저작권 ⓒ seattlekorea.com 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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