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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ttle Korea

많은 미국내의 4년제 대학과 컬리지들이 비자 거절율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고민에 빠졌다.

일부는 이것이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정책 때문이라고 비난하고 있다.

F-1 학생비자를 가진 해외 학생들의 미국 대학 등록율이 2017년 9월 이래로 17%나 떨어졌다.

사실 2016년에 학생비자를 가진 외국인 학생수가 471,728에서 2017년 393,573으로 줄었다.

2017년 가장 비자가 많이 거절된 지역은 아시아로, 학생비자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중국와 인도 학생들이 이에 해당된다.

F-1비자의 승인율은 지난 10년간 굉장히 높았고 심지어 2015년에는 60만명 이상이었다. 그러나 이후로 급격하게 떨어지기 시작하였다. 미국정부는 학생비자를 신청한 학생들의 전체 수와 거절된 학생이 어느정도 되는지는 발표하지 않았다.

그러나 비영리 국제 교육 기관의 Goodman 이사장은 2014년 이래로 많은 중국학생들이 1년마다 갱신해야 하는 학생비자가 아닌 5년짜리 학생비자를 받아온다고 말했다. 이러한 이유때문에 비자거절률이 증가하게 된것으로 보고있다고 덧붙였다.

전 세계적으로 미국은 50%의 국제학생을 유치하였지만 이제는 24%정도의 학생만이 미국으로 온다. 대신 국제학생들은 캐나다나 호주, 독일등 졸업후에도 직업을 찾기가 좀더 쉬운곳을 찾고있다.

그리고 이곳 미국에서 인기 있었던 취업 비자인 H-1비자 발부율도 점점 까다로와지고  있어 이것도 하나의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저작권 ⓒ seattlekorea.com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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