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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ttle Korea

78세 알츠하이머 병을 앓고 있던 할아버지가  월요일 오전 어번 자신의 집에서 걸어나갔다가 터퀼라에서 안전하게 발견되었다고  킹카운티 세리프가 밝혔다.

월요일 아침 7시30분경 어번과 페더럴웨이 중간 Lake Dolloff 34th Ave S 300th st와 34th Ave 자신의 집근처에서 사라진 Dom yoeun이라는 할아버지는 무사히 발견되어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갔다.

 

실종당시 5피트2인치, 몸무게 130파운드의 작은 체구의 이 할아버지는  흰머리에 검정 재킷과 바지를 입고 있었다.

그는 운전도 할수 없고 영어도 하지 못했으며, 한번도 집밖으로 걸어나간 적이 없었다. 

 

 

저작권 ⓒ seattlekorea.com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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