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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ttle Korea

오레곤주 호텔 거물이자 트럼프 대통령에게 가장 큰 금액의 지지 도네에션을 한 기부자를 EU 대사로 임명했다.

오레곤라이브 리포트에 따르면 백악관은 목요일  60세의 고든 선들렌드를 임명 했다고 보도하였다.

그는 시애틀 태생으로 UW에서 공부하였으며 트럼프행정부에서 가장 고위직을 차지하게된 오레곤 사람으로 등극하게 되었다.

선덜렌드는 트럼프 취임위원회에 백만 달러를 기부하였으며 이 돈은 그가 소유한 회사의 이름으로 기부되었고 그의 이름은 직접 언급되지 않았었다. 

그는 대통령후보에게 큰 액수를 도네이션한 기부자로 오랫동안 대사후보로 거론되어 왔었다. 

현재 그는 오레곤과 시애틀에 거주하고 있다. 

 

저작권 ⓒ seattlekorea.com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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