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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ttle Korea

워싱턴 주 인슐리 주지사는 토요일 워싱턴주 동쪽의 몇몇 카운티들에 비상 상황임을 발표했다.

이 녹아내린 눈은 페리, 오카노건, 펜드 오레일리 카운티를 비롯 다른 17개 카운티로 흘러들어가고 있으며 앞으로 7일간 계속 침수현상이 일어날것으로 보인다. 

이 침수현상은 최근에 내린 비와 눈이 녹아 비롯된것으로 보이며 몇몇 가정은 집을 떠나야햘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라고 인슐리 주지사는 전했다. 

앞으로 기온이 높아 침수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이며 강과 하류의 수면도 높아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홍수레벨은 아니었으나 스포켄 강은 금묘일 거의 홍수 레벨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기상청은 다음주말 부터는 내려갈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저작권 ⓒ seattlekorea.com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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